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패리스 힐튼, 배우 크리스 질카 프러포즈에 "YES! 내 완벽한 소울메이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사진=패리스힐튼 트위터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사진=패리스힐튼 트위터
    세계적인 호텔 재벌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4살 연하 남자친구 크리스 질카와 약혼했다고 현지매체가 보도했다.

    2일 할리우드 연애매체 피플은 미국 콜로라도 주 애스펜의 고급 휴향지에서 질카가 힐튼에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보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질카는 무릎을 꿇고 반지를 꺼내 힐튼에게 전해주고 있다. 이 장면은 힐튼의 트위터를 통해 세계인들에게 알려졌다.

    힐튼은 영상을 통해 "내 인생에 이렇게 행복한 순간은 없었다"라며 예비남편에 대해선 "내 가장 친한 친구이자 연인, 완벽한 소울메이트"라고 설명했다.

    또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소녀"라며 "동화같은 일이 벌어졌다"라고 감격스러워했다.

    패리스 힐튼의 피앙세 크리스 질카는 1985년생의 배우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딕시랜드' 등에 출연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엔하이픈 정원, '팬들 반할 수밖에 없는 귀여움'

      그룹 엔하이픈 정원이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

    2. 2

      [포토+] 세븐틴 디노, '팬들 반하게 만드는 멋짐'

      그룹 세븐틴 디노가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

    3. 3

      [포토+] 산다라박, '믿기지 않는 40대의 깜찍함'

      가수 산다라박이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