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한경] 몸이 불편한 친구 도와준 대통령과 감사원장 후보자 등 입력2017.12.08 18:00 수정2017.12.08 23:22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바일 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몸이 불편한 친구 도와준 대통령과 감사원장 후보자▶입지 좋은 곳은 여전히 청약 몰려▶여성 CEO들이 드레스를 입은 이유는▶‘피곤한 미군’… 미 해군에 이어 미 공군도 줄사고?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갤럭시 S26 출시 임박했는데…삼성에 '경고' 나온 이유 [테크로그] 갤럭시 S26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가 '마진 사수'에 공 들여야 한다는 시장의 경고가 나왔다.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원가 압박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수익성 방어 없이는 하드웨어 시장은 물론이... 2 [바이오 포럼] 미라보바이오 "AI 활용해 손쉽게 파이프라인 개선" 바이오기업 미라보바이오테크놀로지가 25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 바이오인사이트 포럼 2026' 첫째날 행사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개발 플랫폼 전략을 공개했다.발표에 나선 이경... 3 [바이오 포럼] 아델 "사노피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협력 중"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의 난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국내 바이오기업 아델이 25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 바이오인사이트 포럼 2026' 첫째 날 행사에서 알츠하이머병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