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문주현 회장, 가천대에 발전기금 5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주현 회장, 가천대에 발전기금 5억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오른쪽)이 지난 5일 가천대(총장 이길여·왼쪽)에 발전기금 5억원을 전달했다. 문 회장은 한양대 도시대학원 및 부동산융합대학원 석·박사과정 재학생에게도 학기마다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AI노출도 높은 직무 청년 고용 15% 감소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이 고용시장 신규 진입을 축소시키면서 그 부담이 청년층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아직 AI발 대량 실업까지는 현실화하지 않았다는 분석이다.3일 한국노동연구원의 ‘A...

    2. 2

      과학기술 분야 유학생, 'K-STAR 비자' 확대

      정부가 첨단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고숙련 외국인 비자 제도를 손보기로 했다.법무부는 3일 국내에서 공부하는 과학기술 유학생을 정착시키기 위한 ‘K-STAR 비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는 KA...

    3. 3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갈림길

      ‘1억원 공천 헌금’ 수수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나란히 구속 갈림길에 섰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와 오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