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주현 회장, 가천대에 발전기금 5억 김진수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7.12.06 20:03 수정2017.12.07 03:38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오른쪽)이 지난 5일 가천대(총장 이길여·왼쪽)에 발전기금 5억원을 전달했다. 문 회장은 한양대 도시대학원 및 부동산융합대학원 석·박사과정 재학생에게도 학기마다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진수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노출도 높은 직무 청년 고용 15% 감소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이 고용시장 신규 진입을 축소시키면서 그 부담이 청년층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아직 AI발 대량 실업까지는 현실화하지 않았다는 분석이다.3일 한국노동연구원의 ‘A... 2 과학기술 분야 유학생, 'K-STAR 비자' 확대 정부가 첨단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고숙련 외국인 비자 제도를 손보기로 했다.법무부는 3일 국내에서 공부하는 과학기술 유학생을 정착시키기 위한 ‘K-STAR 비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는 KA... 3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갈림길 ‘1억원 공천 헌금’ 수수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나란히 구속 갈림길에 섰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와 오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