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2025년까지 광역도로망 전체 개통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행복청은 현재 주요 도시의 나들목(IC)을 연결해 이를 주변 산업단지와 연계하는 등 전국적 광역연결망을 구축 중이다.
ADVERTISEMENT
행복청은 총 사업비 2조7000억원을 투입해 주요도시에서 행복도시로 2시간 내외에 접근이 가능토록 광역도로망 구축계획(18개 노선 118km)을 수립, 추진해 오고 있다.
이달 현재 67km 57%)의 조성률을 보이도 있다.
ADVERTISEMENT
이를 위해 내년에는 기존의 9개 계속사업 외에도, 신규사업인 천안과 경기남부권 교통 우회처리를 위한 조치원우회도로(7.99km) 사업을 시작한다.
행복도시와 영남권 간 최단거리 확보를 위한 회덕IC연결도로(0.8km)도 설계에 착수한다.
ADVERTISEMENT
이원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세종과 충청권 상생발전 및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광역도로망을 지속적으로 개선,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