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년기업가 창업학교 운영 입력2017.10.09 20:35 수정2017.10.10 00:45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상북도는 청년 기업가 양성을 위한 ‘2017년 경북형 사회적 경제 취·창업학교’를 이달부터 운영한다. 창업 실행과정, 법인 설립지원 등을 교육한다. 창업팀당 1000만원 내외로 10팀을 지원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천 산란계 농가서 AI 항원 검출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의 한 산란계 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돼 방역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경기도는 13일 해당 농가에 대한 예찰 검사 과정에서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2 정형외과 교수들 "암 위주 대학병원 정책에 고관절 골절 환자 '뺑뺑이'" 정부가 대형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에선 중증 환자만 보도록 구조 전환 속도를 높이면서 고관절 골절 같은 중증 환자들이 갈 곳을 잃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형외과 진료는 중증도가 높지 않은 진료로 분류되면서 수술방 ... 3 '미성년자 성범죄' 고영욱 "왜 나한테만"… MC딩동·이재룡 저격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방송인 MC딩동, 배우 이재룡 등을 언급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고영욱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저런 저급한 놈도 버젓이 사회활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