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청춘플라워마켓' 강은구 입력2017.09.21 16:02 수정2017.09.21 16: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청춘플라워마켓페스티벌'에서 관람객들이 꽃을 소재로한 제품을 살펴 보고 있다. '청춘플라워마켓페스티벌'은 코엑스가 화훼산업을 활성화하고 젊은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30여개의 플라워마켓이 참가해 27일까지 열린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2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3 "치킨 3만원? 우린 9000원대"…'냉동치킨' 신제품 잇따라 냉동 치킨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고물가 속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인기 있는 외식 메뉴인 치킨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 27일 오뚜기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