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표 청순파 여배우들, 노출도 싱그럽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임수향, 공승연, 윤소희가 지난 7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공개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2017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