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트럼프, G20서 귀국 하자마자 골프장행 … 취임후 37번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_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_청와대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 주(州) 스털링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을 찾았다.

    NBC 방송 집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후 골프장 방문은 이번이 37번째다.

    트럼프 대통령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마치고 전날 오후 늦게 귀국해 백악관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이날 오전 곧바로 자신이 소유한 골프장으로 향했다.

    의회전문지 더 힐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곳에서 실제로 골프를 쳤는지, 쳤다면 동반 골퍼가 누군지 등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전했다.

    취임 이전 전임자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잦은 골프'를 비난해 온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대형 정치·외교적 사건·사고와 관계없이 주말에는 거의 골프장에서 시간을 보냈다.

    사진 : 청와대 제공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기록적 폭설 뉴욕, 파격 채용공고…'눈 치우기' 시간당 최대 6만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미국 뉴욕에서 눈 치우는 일에 지원하면 시간당 최대 45달러(한화 약 6만 5000원) 이상을 받을 수 있다.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시크릿 NYC에 따르면 전날 뉴욕시 환경미화국...

    2. 2

      멀쩡한 자궁·난소 적출한 유명 의사…불필요한 수술 의혹에 '은퇴'

      호주 멜버른의 전 의사가 불필요한 장기 적출 수술을 집도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24일 호주 ABC방송에 따르면 유명한 부인과 의사였던 사이먼 고든은 병리 검사 결과상 질환의 증거가 거의 없거나 전무한...

    3. 3

      손님이 버린 복권이 무려 175억 원…소송 발생한 이유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184억원의 복권 당첨금을 두고 소송전이 진행됐다. 당첨 복권이 나온 판매점 직원이 당첨 발표 이후에 당첨된 복권을 샀기 때문이다. 22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 지역 매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