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관리방안 논의 임호범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7.07.07 15:36 수정2017.07.07 15: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림청은 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관리 및 산림생태관리센터 운영 관계관 회의’를 열었다. 산림청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임호범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화하지 말랬지?'…보험설계사 집으로 불러 감금한 60대男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가 감금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9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2분께 "파주시 동패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를 외부로 내보내 주지 않... 2 서울시 "전장연 시위 참가비를 세금으로 지원해야 하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함께 서울시의 장애인 정책을 비판한 데 대해 서울시가 반박에 나섰다.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9일 성명을 통해 “민주당 일부 국회의원들이 전장연과의 ... 3 [속보] 김경 서울시의원, 다음 주 월요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 [속보] 김경 서울시의원, 다음 주 월요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