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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몬 "이달 말까지 여름 휴가상품 최대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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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몬이 7월 말까지 투어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자료  = 티켓몬스터)
    티몬이 7월 말까지 투어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자료 = 티켓몬스터)
    국내 소셜커머스 티몬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투어 여름바캉스 무차별 할인폭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어 여름바캉스 무차별 할인폭격 프로모션은 7월말까지 진행한다. 즉시할인과 카드사할인, 오늘의 스페셜픽 등 다양한 혜택을 전개한다.

    즉시할인의 경우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 상품까지 상품별로 최대 20%까지 할인해준다. 괌 PIC골드카드 3박4일 상품은 일자 별로 최대 20만원의 즉시할인을 적용해 89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바르셀로나 이비자 7일 자유여행 상품은 즉시할인 10만원을 적용해 134만원부터 판다.

    카드사 할인쿠폰을 적용해 구매금액 별로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삼성, 국민, 롯데, 신한 등 국내 대표 8대 카드사가 모두 참여했다.

    해외 여행상품의 경우 구매금액 별로 바로 사용 가능한 최대 20만원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국내여행은 최대 2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단, 국내 리조트상품의 경우 할인쿠폰 이용이 제한된다.

    더불어 티몬은 '오늘의 스페셜픽'을 통해 매일 특별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7월초부터 8월말까지 성수기 시즌에 이용 가능한 '티웨이 제주도 편도항공권'을 9900원부터 판매한다.

    해외여행 상품으로는 1일 자유일정과 '비밀의 사원', '호이안 구시가지' 등 핵심 관광을 포함하고, 빈펄 호이안리조트에서 묵는 '다낭 3박5일 세미패키지'를 44만9000원부터 판다.

    4일엔 제주도 함덕과 서귀포에 위치한 라마다호텔을 6만500원부터 선보인다. 이외에도 국내외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나갈 계획이다.

    이강준 티몬 멀티비즈그룹장은 "티몬 투어는 여름휴가 프로모션에 가격적인 혜택을 모두 담았다"며 "아직까지 여름휴가를 준비하지 못했다면 이번 프로모션으로 알뜰하게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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