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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삼성전자, 하루만에 사상 최고가 재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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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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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하루 만에 사상 최고가를 재경신했다.

    27일 오후 2시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5000원(0.21%) 오른 24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약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한 삼성전자는 다소 엎치락뒤치락하는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오후 들어 개인 매수세가 유입되는 흐름이 나타면서 상승폭을 키웠고 전날 기록한 최고가 241만8000원을 넘어섰다. 현재 242만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증권가에서는 다음달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정보기술(IT)주가 주도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동필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삼성전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것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그러나 IT 기업들의 주가 상승은 이익 증가를 동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IT가 주도하는 시장 흐름은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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