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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핵실험 감시…미국 무인기 '글로벌 호크'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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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핵실험 감시…미국 무인기 '글로벌 호크'의 위용
    일본 도쿄 주일미군 요코타기지에 배치된 미 공군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가 지난 24일 현지 언론에 공개됐다. 미국은 핵실험 등 도발을 반복하는 북한과 해양 진출을 확대하는 중국에 대한 경계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일본 수도권에 글로벌 호크를 처음 배치했다. 한국 공군도 대북 정찰·감시를 위해 내년부터 2년에 걸쳐 총 네 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글로벌 호크는 폭이 약 40m, 길이는 약 15m, 최대 시속은 570㎞로 최고 1만8000m 높이에서 34시간 동안 비행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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