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숲세권, 중심상권을 품은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주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종도가 인천의 부동산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부동산전문가들은 영종하늘도시의 인구가 지난 5년사이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이유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다. 스태츠칩팩코리아 제2공장, 파라다이스시티 복합리조트 1차개장,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등으로 2011년까지만 하더라도 2만7천여명 수준이었으나 2017년 2월기준으로 6만4천여명으로 증가하여 약 70%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파트 공급도 활발하여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6개단지, 5,800여세대가 공급이 이었고 속속 완판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인구의 증가 속도도 점차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종도내의 실물경기가 활성화 되고 각종 편의시설, 생활인프라 구축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기에 인천 부동산 시장을 영종이 견인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한편, 이러한 영종의 외형적 발전과 함께 지구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이 많은 개발호재들과 함께 손꼽히고 있어서 집중이다. 우선 지구내 최고의 입지환경과 함께 박석공원 숲세권을 자랑한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단지안밖에서 누릴 수 있는 단지이다. 아파트 선택시 주거쾌적성을 가장 우선시 되고 있기 때문에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으로 그린 프리미엄은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35만㎡의 박석공원이 단지를 감싸고 있어 실제 단지안에서 느낄 수 있는 체감녹지율과 조경공간이 풍부하다. 이러한 박석공원 외에도 단지 안에는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을 테마가 있는 조경을 꾸며 단지 안에서 대자연의 활력과 푸르름을 만끽할 수 있는 천혜의 단지이다.또한 최근 주택을 구매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은 교통이 편리하고 문화ㆍ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이른바,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의 아파트를 선호한다. 이른바 신도시라 불리우는 택지지구의 경우 중심상업지구는 1~2곳 정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 중심상업지구를 끼고 있는 아파트야 말로 희소성이 높고 가치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실제로도 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에 대한 높은 인기는 청약결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집값 상승율 역시 중심사업지구 주변이 훨씬 더 높다. 송도신도시의 경우 입주시점이 비슷하더라도 중심상업지구 이용이 편리한 단지가 단지 시세가 더 높게 매겨지고 있다. 그만큼 중심상업지구의 접근성이 수요자들이 집을 선택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증거다.영종하늘도시에서도 중심상업지구 이용이 편리한 아파트는 수요자들에게 더 큰 인기를 누릴 수 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바로 이러한 수요자들의 바램을 담은 아파트이다. 단지 앞에 바로 중심상업지구가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영종은 기업과 사람이 모여드는 주거지역으로 새롭게 탈바꿈 하고 있다고 진단한뒤,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영종지구내에서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하고 숲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화성파크드림은 갈수록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입지와 상품은 지구내 최고라고 손꼽는다.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영종하늘도시 A43블록에 들어서며 지하2층, 지상30~39층 아파트 5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3㎡, 84㎡ A,B 타입 총 65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10월에 분양을 하여 아파트 잔금대출규제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으며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의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운서역 인근에 구성되어 있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文대통령 새 경호원? "외모패권" "꽃보다靑" 온라인 열광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박준금, 물려받은 재산 어느정도? "압구정아파트+대부도 땅 상속 받아"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황정음 결혼, 이영돈 애마 포르쉐 가격 얼마? `억 소리나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현대차그룹-SK온 美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 확정

      SK온과 현대차그룹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 사명이 'HSBMA'(Hyundai SK Battery Manufacturing America)로 확정됐다.26일 SK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링크드인에 따르면 SK온과 현대차그룹 북미 조인트벤처였던 'HSAGP'는 현대차그룹과 SK온 합작법인 공식 사명이 'HSBMA'로 결정됐다고 게재했다.현대차그룹은 2023년 4월 SK온과의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 출범을 발표한 바 있다. 양사는 총 50억 달러를 공동 투자해 지분은 각 50%씩 보유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업 가동을 개시할 계획으로 현재 90% 이상 건설이 완료됐다고 한다. 미국 조지아주 바토우 카운티에 연간 35GWh, 전기차 약 30만대분의 배터리 셀 생산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현대차그룹은 2023년 4월 HSBMA에서 생산된 배터리 셀을 현대모비스가 배터리 팩으로 제작해 미국에서 생산하는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전기차에 전량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SK온은 현대차 아이오닉5, 기아 EV6, EV9, 제네시스 GV60 등 주력 모델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 기존 운영 중인 조지아주 단독 공장 SK배터리아메리카(22GWh)와 가동 예정인 HSBMA(35GWh), 단독 공장으로 전환 예정인 블루오벌SK 테네시 단독 공장(45GWh)으로 북미 현지 생산 능력을 늘릴 계획이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레스케이프에 가면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가 있다

      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북유럽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가 ‘레스케이프’와 협업해 오는 5월 31일까지 휴식 공간을 선보인다.에이스침대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레스케이프’ 호텔 내 웰니스 존 '릴렉싱 아틀리에'에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를 배치했다. 리클라이너 특유의 안락함과 부티크 호텔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어우러지며 도심 속 프리미엄 휴식 환경을 완성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스트레스리스는 1971년 북유럽 최대 가구 기업 에코르네스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의자’를 목표로 론칭한 리클라이너 브랜드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를 바탕으로 현재 전 세계 45개국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릴렉싱 아틀리에를 방문한 고객은 스트레스리스의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런던 메이페어 거리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메이페어'를 비롯해 모던한 스타일의 '런던', 부드러운 곡선과 풍성한 쿠션이 특징인 '레노', 글로벌 베스트셀러 '매직' 등 총 4조의 인기 리클라이너를 조화롭게 구성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북유럽 감성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는 차원이 다른 안락함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고품격 휴식을 원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라며 “봄을 맞아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진 ‘레스케이프’ 호텔에 방문하시어 스트레스리스가 제공하는 진정한 쉼과 편안함을 럭셔리한 공간에서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3. 3

      "당근 귀찮은데 왜 하냐고?"…이 '불편함'으로 2700억 벌었다

      지역 기반 플랫폼 당근이 지난해 매출 2707억원을 냈다. 전년보다 43% 증가했다. 광고 매출이 실적을 견인했다. 전단 배포 등 오프라인에 파편화돼 있었던 지역 광고 시장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당근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1%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근의 매출은 27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30억 원으로 집계됐다. 당근 페이를 제외한 별도 기준 매출은 2690억원, 영업이익 67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42%, 78% 증가한 수준이다.누적 가입자가 3600만 명에 달하는 당근은 ‘국민 중고 거래 앱’으로 불린다. 일반적인 중고 거래 수수료를 따로 받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중고 거래 플랫폼 포시마크가 거래 건당 20%의 수수료를 매기는 것과 대조적이다. 대신 지역 광고로 돈을 벌고 있다. 지난해 광고주 수는 전년 대비 37%, 집행 광고 수는 29% 증가했다. 당근은 쿠팡이나 컬리처럼 대형 인프라 투자 없이 '연결'을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으로 삼았다. 주요 유통기업들이 물류센터와 배송 인프라에 투자할 때 당근은 직거래를 고집했다. 택배비를 아끼려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동네'라는 물리적 테두리 안에 가두는 데 성공한 것이다. 쿠팡은 결제하면 끝이지만, 당근은 채팅을 하고 동네에서 약속을 잡아야 한다. 이 번거로움이 역설적으로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사람들은 당근에서 물건만 사는 게 아니라 '동네 소식'을 소비한다. 유통업계 최대 화두인 '체류 시간' 싸움에서 당근이 승기를 거둔 이유다.자체 물류망을 구축하는 대신 GS25, CU와의 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