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크레인 사고 난 삼성중공업, 작업 재개 이틀만에 화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레인 사고로 생산 중단 조치가 내려졌던 경남 거제 삼성중공업에서 작업 재개 이틀 만에 불이 났다.17일 오전 10시 7분께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불은 거제조선소 `피솔관` 옆 공기압축실 냉각설비에서 발생했다.당시 냉각설비 근처 작업자들은 불이 난 직후 급히 대피해 다행히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측은 냉각탑을 딛고 올라가는 발판 용접 작업 도중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앞서 1일 삼성중공업에서는 크레인 충돌 사고로 6명이 숨지고 25명이 숨졌다.사고 다음날 작업장에서 생산 중단 조치가 내려졌다가 지난 15일 작업이 재개된 바 있다.화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괜히 이런기사로 우리 부모님 또 걱정하시겠네요장비 과열로 불난것 30분만에 정리되고 끝난것을?" (kjh7****), "노동부점검중에 참!진화되니 다시작업투입?" (wlal****), "현장직의 팀장직 이상은 현장경험이 많은 사람이 해야한자 그룹공채같이 학벌만 보고 팀장이 된다면 대학에서 이론만 배우지 실무에 대해서 뭘 알겠나? 변해야 된다" (trip****)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영호기자 hoya@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자택, 홍은동 빌라 가격 관심폭발…보유 재산은 얼마?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조국 교수 스토킹하던 60대女 입건, 3년 전부터 "결혼하자" 괴롭혀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황정음 결혼, 이영돈 애마 포르쉐 가격 얼마? `억 소리나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종량제 봉투 불티나게 팔리더니 급기야…"더 큰 충격 온다"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와 물류비가 뛰면서 국내 식탁과 외식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종량제봉투는 물론 배달·포장 용기 등의 공급 대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2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닭(육계) 평균 ...

    2. 2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3. 3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