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비자들이 먼저 찾는 전국 최대 줄눈전문쇼핑몰 ‘줄눈닷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욕실에 가득한 곰팡이를 없애기 위한 줄눈시공은 이제 필수다.줄눈전문쇼핑몰 ‘줄눈닷컴’의 셀프줄눈코팅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전화문의 외에 온라인 메신저인 톡톡을 통해서도 줄눈에 관련된 구매 및 시공방법에 대한 안내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줄눈시공은 간단한 작업만은 아니기에 소비자들 역시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이 좋다.‘줄눈닷컴’의 김미지 대표는 단순히 판매를 하고 반품을 받는 것으로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응대가 끝이 아니라고 말한다. 아무리 안전하고 좋은 제품이라도 소비자가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그것은 반품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판매를 우선하기 보다는 제품에 대한 특징과 기능에 대해 전달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한다.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친환경제품으로 인테리어적인 부분까지 돋보이는 ‘줄눈닷컴’의 셀프줄눈코팅제세트는 이러한 신뢰도가 바탕이 되어 제품에 대한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줄눈닷컴’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홍석천 "최근 이태원 건물주 됐다"…빌딩 내부 최초 공개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해, 기업은행과 `5년 인연` 굿바이 한 진짜 속사정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ㆍ`서두원 스캔들` 송가연 근황 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히트 브랜드가 사라졌다"…위기의 패션 플랫폼

      최근 수년간 폭발적으로 성장해온 온라인 패션 플랫폼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다. 과거처럼 특정 플랫폼에 입점하는 것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넘기는 대형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영향이다. 패션 플랫폼 간 경쟁 축이 단순한 중개 수수료 싸움을 넘어 누가 더 강력한 자체 브랜드와 오프라인 매장을 확보하느냐로 옮겨가고 있다. 온라인 중개 모델에만 의존하는 사업 방식은 생존을 위협받는 처지에 놓였다. ◇ “대박 나도 200억원”3일 유통·패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패션 시장 거래액은 37조4030억원으로 전년보다 1.3% 늘어나는 데 그쳤다. 연도별 거래액 증가율은 코로나 사태 직후인 2020년과 2021년에는 10%를 훌쩍 넘었으나 2023년 4.3%로 확연히 둔화했다. 2024년 거래액은 36조926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하며 사상 첫 역성장(-1.1%)을 기록했다.성장 정체의 가장 큰 원인은 시장을 이끌 ‘스타 브랜드’의 부재다. 과거 패션 플랫폼은 히트 브랜드를 배출하며 함께 성장했다. 무신사의 ‘커버낫’이 대표적이다. 커버낫은 입점 초기 소형 인디 브랜드에 불과했지만, 무신사의 지원을 받으며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2021년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 1500억원을 웃도는 등 ‘메가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 ‘디스이즈네버댓’ ‘마르디 메크르디’ 등도 비슷한 길을 걸었다. 지그재그의 ‘아뜨랑스’ W컨셉의 ‘앤더슨벨’ 등도 스타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최근엔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 메가 브랜드의 계보가 뚝 끊겼다. 한 온라인 패션 플랫폼 관계자는 “요즘은 1000억원은커녕 500억원을 넘기는 브랜드도 없

    2. 2

      홈플러스 회생절차 두달 연장…"슈퍼마켓 매각 지켜봐야"

      ▶마켓인사이트 3월 3일 오후 2시 56분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를 2개월 연장했다. MBK파트너스가 우선 투입하기로 한 긴급운영자금(DIP) 1000억원으로 홈플러스는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일말의 시간을 벌었다.서울회생법원 제4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는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간을 2개월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법원은 MBK가 우선 투입할 1000억원으로 연체 급여 등 시급한 채무를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MBK는 김병주 회장의 자택 등 개인 재산을 담보로 마련한 1000억원을 11일까지 모두 투입하기로 했다. 또 절차가 중도 폐지될 경우 1000억원에 대한 상환청구권도 포기했다. 법원은 “MBK가 상환청구권을 포기하면 가결 기한을 연장하더라도 회생채권자 등 다른 이해관계인에 불리하지 않다”고 했다.홈플러스는 향후 2개월간 슈퍼마켓사업부 매각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 기간 인수자가 나타나면 정상화에 속도를 낼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송은경 기자

    3. 3

      결혼·출산 늘었다…유통사 마케팅 경쟁

      최근 결혼 인구와 출산이 함께 증가하자 유통업계가 결혼·육아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2일까지 전 점포에서 ‘유모차 페어’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부가부, 스토케, 싸이벡스, 바베파파 등 10개 유모차 브랜드가 참여해 할인·경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점포별로 다양한 브랜드의 대형 팝업스토어도 연다. 신세계 서울 강남점은 스웨덴 카시트 브랜드 ‘툴레’의 아시아 첫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부산 센텀시티점은 영국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에그’의 론칭 7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연다.롯데홈쇼핑은 봄을 맞아 늘어난 결혼 인구를 겨냥해 가전·생활용품 할인에 나섰다. 오는 9일까지 40여 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할인 행사인 ‘룸 앤 키친 쇼’를 운영한다. 자코모, 다우닝, 에싸 등 인기 가구 브랜드를 최대 75% 할인 판매한다.지난해 합계출산율은 4년 만에 0.8명대를 회복했다. 출생아가 증가하자 백화점에서 육아용품을 찾는 수요도 늘었다. 지난해 신세계백화점의 신생아 관련 용품 매출은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혼인이 늘자 예물 수요도 증가했다. 지난해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의 주얼리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35%, 31% 증가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백화점 상품 부문별 매출에서 명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35.6%였다. 2017년 15.8%와 비교해 약 두 배로 늘었다.유통업계 관계자는 “3~5월 혼인과 봄철 이사 시즌이 맞물리면서 혼수와 리빙용품 마케팅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최근 몇 년 새 1990년대생이 결혼 연령대에 진입해 리빙, 가전, 육아용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