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북한 급변사태 대비해 공군 경계태세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이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해 공군의 경계태세를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주요 외신은 중국이 지난 19일 공대지 및 순항미사일 역량을 갖춘 폭격기의 경계태세를 갖췄다고 전했다. 동시에 다수 군용기의 정비 강화를 통해 만전의 준비태세를 갖추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미국 정부 관계자는 "북한 급변사태에 대응할 시간을 줄이기 위하 노력 중 하나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북한 급변사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같은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파울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공동 기자회견을 하던 도중 "2~3시간 전에 매우 특이한 움직임이 있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넷플릭스, '케데헌2' 제작 공식화…매기강 "이건 시작에 불과"

      넷플릭스가 역사상 가장 많이 시청된 영화로 기록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속편 제작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작품이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후속편 제작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관심...

    2. 2

      한국은 들러리? 미국 조2위 하자…WBC 대진표 또 바뀌었다

      한국이 참여 중인 세계야구클래식(WBC) 4강 대진표가 바뀌었다. 이를 두고 미국이 예상과 달리 조별리그에서 2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12일 이탈리아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

    3. 3

      치솟는 유가에 다급해진 트럼프…美 100년된 '존스법' 면제 검토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유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유가를 잡기 위해 미국 항구 간 물품 운송 시 미국산 선박 사용을 의무화하는 '존스법(Jones Act)'을 한 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