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시황] 원·달러 환율 하락…1136.7(-3.2원) 입력2017.04.17 13:00 수정2017.04.17 13: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고 있다.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2원 내린 1136.7원에 거래되고 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진짜 바닥 아직" 매도 폭탄 주의보…美 증시 변곡점은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전쟁 거의 끝났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현지시간 9일) 이후 이란 전쟁 장기화에 대한 공포는 한풀 꺾였지만, '진짜 종전'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 유가와 변... 2 배용준, 4억원 규모 지분 매입 소식에…또 '상한가' 찍었다 [종목+] 배우 배용준의 지분 확대 소식에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이틀 연속 상한가로 직행했다.12일 오전 9시13분 현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29.95% 급등한 1588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리츠웨이는 가... 3 웅진씽크빅, 자사주 소각·배당 결정에 16%대 '급등' 웅진씽크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자사주 소각·배당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12일 오전 9시19분 현재 웅진씽크빅은 전일 대비 167원(16.1%) 오른 1204원에 거래되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