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4억원 규모 지분 매입 소식에…또 '상한가' 찍었다 [종목+]
블리츠웨이, 배용준 지분 확대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
12일 오전 9시13분 현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29.95% 급등한 1588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리츠웨이는 가격제한폭 최상단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배용준의 주식 추가 매입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따르면, 배용준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장내에서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보통주 42만2556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약 4억원 규모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및 가수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MD 사업 등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주지훈, 천우희, 우도환, 정려원, 문채원, 곽동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