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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은, 디에이드 김규년과 손잡고 `감동 울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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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은을 위한 특별한 응원군이 나섰다. 바로 구 어쿠스틱콜라보, 현 디에이드의 기타리스트 김규년이 그 주인공이다. 5일 HF뮤직컴퍼니에 따르면 이시은의 두 번째 싱글 `나에게 보내는 편지`는 김규년이 선물한 곡이다. 그는 `K팝스타` 시절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 이시은의 이야기에 감명을 받았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탄생시켰다. 김규년 작곡가의 선물은 이시은에게 더욱 특별하다. 바로 다른 이에게 건넨 첫 번째 곡이기 때문이다. 그간 깊은 감성으로 음악 팬들의 귓가를 자극했던 김규년의 선율은 이시은의 목소리와 만나 빛나는 시너지를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HF뮤직컴퍼니는 “전작 로코베리에 이어 김규년 작곡가까지 이시은을 위해 많은 분들이 귀한 도움을 주고 있다. 이시은 역시 이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새 싱글 `나에게 쓰는 편지`에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시은은 오는 4월 18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두 번째 싱글 `나에게 쓰는 편지`를 발매하고 음악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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