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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바르사, 스페인 프로축구 선두 다툼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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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가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치열한 선두 싸움을 이어갔다.레알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FC바르셀로나도 스페인 그라나다 로스 카르메네스에서 열린 그라나다 CF와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레알 마드리드는 28경기를 치러 21승 5무 2패 승점 68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바르셀로나는 29경기를 소화해 20승 6무 3패 승점 66점으로 2위에 자리를 잡고 있다.3, 4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세비야는 승점 58점에 그치고 있어 두 팀의 독주 경쟁 체제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프리메라리가는 총 38경기를 치른다.이영호기자 hoya@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조윤선 전 장관, 귤만 먹어 체중 크게 감소..강박 증세 보이기도"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차주혁, 팬 강간 구설 해체 후 대마초까지…왜 이러나?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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