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에 유병언도 다시 수면 위로..원인 불명 죽음 아직도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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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이 진행 중인 가운데, 세모그룹 유병언 전 회장의 원인 불명 죽음도 다시 떠오르고 있다.사상 최악의 `인재`인 세월호 참사로 이준석 선장은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하지만 유병언 전 회장은 참사 이후 도피·잠적했고, 군부대까지 동원됐지만 결국 숨진 채로 발견됐다.사인은 밝혀내지 못한채 `원인 불명`으로 종지부를 찍었다.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됐고 사진 2장만 외부로 공개됐다.유병언 전 회장의 아들 유대균은 뇌물죄 등으로 징역 2년의 형을 받았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세월호 인양] 3년 만에 떠오른 세월호… 인양 비용은?ㆍ“시 쓰려면 성경험 있어야” 여고생 제자 성폭행, 배용제 시인 구속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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