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업계 첫 `사회적기업`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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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사회적기업 정규 매장을 열었습니다.사회적기업이란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업이 어려운 계층을 고용해 상품을 생산하거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말합니다.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자리한 첫 사회적기업 매장은 `에코맘 산골이유식`입니다.그동안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 형태로 사회적기업 제품을 판매한 적은 있었지만 정식 매장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백화점 측은 설명했습니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앞으로 홈쇼핑과 아울렛, 온라인몰 등 현대백화점그룹의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사회적기업 판로를 확대하는 데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유라 변호사 사망, 정유라 韓 송환 지연작전 차질?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서미경, 36년 만의 등장 `관심↑`.. 70년대 스타 서미경은 누구?ㆍ“시 쓰려면 성경험 있어야” 여고생 제자 성폭행, 배용제 시인 구속ㆍ`착한` 재벌…동서그룹 창업주 子, 900억원대 주식 직원 증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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