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권태신 전경련 상근부회장 "해체 포함 쇄신안 고민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이 해체를 포함한 여러가지 쇄신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권 부회장은 오늘 오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전경련 역할 재정립과 혁신방향` 토론회에서 다양한 여론을 수렴해 최대한 혁신안에 반영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이번 토론회는 구정모 한국경제학회장(강원대 경제학과 교수)이 좌장을 맡고, 권영준 경희대 경영대학 교수,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안재욱 경희대 경제학과 교수,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과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습니다.권영준 교수와 박상인 교수는 전경련이 정경유착의 핵심역할을 하고 있다며 해체를 요구했고, 안재욱 교수와 최준선 교수는 전경련 해체보다는 시장경제 발전을 위해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단, 전경련이 정치 문제에 더 이상 개입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토론자들 모두 공감했습니다.한편, 전경련은 혁신위원회를 꾸려 혁신안을 만들고 있으며, 허창수 회장을 위원장으로 혁신위는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과 김양 삼양홀딩스 회장, 이웅렬 코오롱 회장 등 내부인사 3명과 외부인사 3명으로 구성됐습니다.전경련은 토론회와 온라인 창구를 통해 접수한 국민 의견 등을 반영해 혁신안을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발표한다는 방침입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절세미녀` 한채아, 고등학교 때와 얼굴이 다른 이유 묻자…ㆍ에바 "남편과 침대서 만나려면 `예약`해야…"ㆍ`썰전` 심상정, 여대생 시절 `1초 김고은?`… "예쁜데 입이 좀 험해"ㆍ가수 이광필, 박사모 게시판에 ‘분신예고’ 논란…정미홍 이어 또 과격발언ㆍ최서원·장시호, 법정서 朴대통령 파면 소식 들어 .. 반응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런던·프라하·시드니 중 어디갈까?…아시아나, 마일리지 전용기 확대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를 미국·유럽·동남아에 이어 대양주 노선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 최초로 런던, 프라하, 시드니 노선에 해당 항공...

    2. 2

      '아마존 알렉사+' 탑재…BMW, 지능형 개인 비서 공개 [CES 2026]

      BMW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IT 박람회 'CES 2026'에서 자동차 제조사 가운데 최초로 아마존 알렉사+ 기술을 탑재한 AI(인공지능) 기반 음성 비서...

    3. 3

      이스타항공, 인천공항 출입국 소요시간 모니터링 조사서 국적사 1위

      이스타항공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관하는 ‘출입국 소요 시간 서비스 모니터링 조사’에서 대기시간을 포함한 탑승수속(체크인) 소요 시간이 국적 항공사 중 가장 짧은 최상위 성과를 기록했다고 6일 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