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제안한 5G 로밍 기술이 차세대 모바일 네트워크 연합(NGMN)의 올해 연구과제로 최종 승인 됐습니다.NGMN은 지난 2006년 도이치텔레콤·브리티시텔레콤 등 글로벌 통신사들이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서비스 플랫폼·단말의 표준화 등을 논의하기 위해 설립한 단체입니다.SK텔레콤이 이번에 제안한 기술은 소비자가 다른 국가에서 5G를 이용할 때에도 국내와 같은 품질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NGMN에서 선정된 연구과제들은 향후 글로벌 이동통신사들의 연구·개발과 논의를 거쳐 3GPP의 표준으로 제안됩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ㆍ동전 915개 꿀꺽 바다거북… 7시간 수술해 5kg 분량 동전 수거ㆍ악어에 물린 미국 골퍼, 퍼터로 `악어 퇴치`ㆍ"딸 안아보고 싶어요"…양손 되찾은 `나무인간` 방글라데시 남성ㆍ日·佛연구팀, 원숭이와 사슴 `이종간 교미` 추정사진 촬영 성공ⓒ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