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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린공원 조성된 학세권 아파트` 안성 아양지구 광신 프로그레스 관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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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A 타입 방 4개, 일반 분양 아파트조합원 아파트의 피해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 LH에서 택지 분양한 안성 아양택지지구의 광신 프로그레스 아파트가 일반 분양으로 진행되고 있다. 안성의 중심에 위치해 실거주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최근 안성은 서울~안성~세종고속도로의 확정으로 땅값이 상승해 추후에 들어오는 택지 지구 아파트는 고분양가가 예상되고 있다. 이런 추세에 아양 광신 프로그레스는 주변 10년된 아파트의 시세보다 낮은 `착한 분양가`를 내세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회사 보유분인 잔여 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안성의 중심인 아양 택지개발지구는 대지면적 847,793㎡로 총 인구 16,894명 수용 예정이며, 약 6,5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안성의 중심인 아양지구에서도 중앙에 들어오는 해당 아파트는 단지 바로 앞에 초, 중, 고와 근린공원이 조성되며, E마트와는 도보 5분거리로 교육과 생활의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총 세대수는 545세대로 구성되며 광신만의 혁신 설계로 84㎡A 타입은 4-ROOM 구조이다. 세대원이 많은 가족들의 관심이 높으며, 잔여 세대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안성시 옥산동 48-2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행은 (주)아람주택, 시공은 (주)광신종합건설에서 맡고 있다. 또한 매주 일요일 고객을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 중이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여유만만` 표창원 "술 3잔에 아내와 결혼했다" 어떻게?ㆍ`최자와 결별` 설리, 구하라와 만취샷 공개… 변함 없는 일상ㆍ"쥐 나오고 전날 간식 배식" 어린이집교사 10명 집단퇴사ㆍ엠마 왓슨, 상반신 노출화보 논란…페미니즘-페미니스트란 뭐길래ㆍ`최파타` 전소미, "빅뱅 탑 입대,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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