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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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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일 전인 2월 24일 금요일, 코스피가 2100을 돌파한지 3일만에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도 여파로 0.64%p 하락하여 2094p를 기록했다. 특히 코스피 주도주 역할을 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낙폭이 상당히 컸는데 이 두 종목은 지난주 각각 기관 순매도 1위와 외국인 순매도 1위를 기록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런 지수의 고점분위기에 대한 경계는 자칫 기우(杞憂)일 수도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지난 1월 수출입 동향 자료에 의하면 반도체는 전년대비 41.6% 수출이 늘었으며 수출 호조세의 중심에는 DRAM이 있었다. 동시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신규 유망 품목인 OLED와 SSD의 수출 추이는 작년 6월을 기점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실제 코스피 지수는 27일 2,085로 저점을 기록한 뒤 28일 0.29%, 3월 2일에는 0.53% 상승하며 3영업일 만에 2,100 선을 회복했으며 이 기간 코스피 주도주인 삼성전자는 +1.00%, +3.33% 를 SK하이닉스는 +1.52%, +2.14%를 기록하며 장기적 상승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렇게 시장 주도 섹터의 실체가 과거 차화정, 화장품 및 제약/바이오보다 명확한 환경 속에서 그저 주도주의 상승만을 구경만 하다가 주식시장을 떠나는 개인투자자들 역시 최근 급증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럴수록, 가뜩이나 금리도 낮은 이 시기에 주식시장을 떠나기보단 공격적으로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실체가 있는 주도주에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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