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리바트, 봄 시즌 맞아 소파 등 신제품 내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_-------
    -----------_-------
    현대리바트가 봄 결혼·이사 시즌을 맞아 가정용 가구 신제품을 27일 잇달아 내놨다. 소재와 디자인을 고급화 하고 내구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노빌레 소파’(사진)는 이탈리아 다니사의 가죽을 소재로 썼다. “내피와 외피를 분리하지 않은 2~2.5㎜ 통가죽을 그대로 넣어 내구성과 촉감이 좋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뉴마드리드 식탁’은 순도 99%인 천연 석영이 소재로 들어가 박테리아, 곰팡이 등에 강하다. 수분이 일절 흡수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붙박이장 ‘노드’는 장롱·서랍·화장대·행거 등을 모듈 형태로 모두 만들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게 다 '천궁-Ⅱ' 덕분…"이런 폭발적인 주문은 처음입니다"

      “올해 매출 4000억원은 거뜬히 돌파할 수 있습니다. ”유도미사일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퍼스텍의 손경석 대표는 “2018년 회사 대표를 맡은 후 이런 폭발적인 주문은 처음&rdquo...

    2. 2

      '타짜' 떴나? 홀드율 뭐길래…롯데관광 웃고 파라다이스 울고

      방한 관광객이 연초부터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외국인 카지노들의 매출이 서로 엇갈리고 있다. 카지노의 '승률'이 높아진 업체들은 관광객이 늘며 매출 뛴 반면, 승률이 낮아진 업체들은 방문객이 늘어도 정작...

    3. 3

      "식어도 바삭한 간장치킨"…'겉바속촉' 신메뉴 내놓은 bhc [현장+]

      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간장치킨은 눅눅하다"는 약점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춘 신메뉴 '쏘이갈릭킹'을 내놨다. 간장 소스를 입혀도 바삭함이 유지되도록 튀김옷과 코팅 방식까지 손본 게 포인트다.bhc...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