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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그리스서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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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이 그리스 선사에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을 수주했습니다.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최근 그리스에 있는 에네셀사와 30만DWT급 VLCC 2척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선박의 구체적인 규모와 선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32만DWT급 VLCC 1척당 시가가 8천200만달러(약 940억원)임을 감안하면 계약 금액은 총 1천800억원 규모로 업계는 추정했습니다.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국민건강보험 2019년부터 적자로 돌아선다" 전망ㆍ‘안녕하세요’ 꽃사슴 그녀, 시도때도 없이 때리는 ‘폭력여친’…공분ㆍ`JTBC 뉴스룸` 안희정 "선한 의지? 선악 따지자는 말 아니다"ㆍ`암살위험 1순위` 태영호, 공식활동 잠정 중단ㆍ롯데, 오늘 사장단 인사 단행…세대교체·신동빈체제 강화ⓒ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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