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에 움츠러든 청약시장…분양가 착한 아파트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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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대책 이후 청약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에서 2만2234가구가 일반에 공급됐고 총 청약자 수는 46만1704명으로 조사됐다. 한달 만에 청약자 수가 44% 급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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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과 금성백조 컨소시엄은 세종시 내 행정중심복합도시 4-1생활권 L4블록, M3블록에 짓는 ‘세종 더샵 예미지’의 모델하우스를 지난 9일 개관하고 분양을 시작했다. 단지는 2개 블록에 거쳐 조성되며 전용면적 45~109㎡의 1904가구 규모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800만원 후반에서 900만원 초반대에 책정할 예정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일대의 평균 매매가인 1017만원(국민은행 시세자료) 대비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공공분양 아파트도 고려할 만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LH·경기도시공사, 공기업 등)가 공급하는 국민주택 중 하나로 전용면적이 85㎡ 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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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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