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박 대통령, 국민 목소리에 무거운 마음…엄중함 깊이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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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대규모 촛불집회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은 어제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무거운 마음으로 들었으며 현 상황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정연국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또한 박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국정을 정상화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박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대국민사과, 지난 4일 대국민담화에 이은 3차 담화 형식으로 국회추천 총리에게 권한이양을 공식화하는 등 후속조치를 내놓을지 주목된다.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더불어민주당 "수험생도 나라 걱정에 날밤 새는데 대통령은 `잠이 보약`이라는 소리나 하고 있다"ㆍ`그것이 알고 싶다`, 선교활동 가서 성접대 알선한 `두 얼굴의 목사님`ㆍ`그것이알고싶다` 피해자, "증거 없는데 말하면 사람 사서 죽이겠다 했다"ㆍ이승철, `최순실 연예인` 의혹에 격노 "이니셜 게임 그만, 조목조목 반박하겠다"ㆍ`아는형님` 샤이니, 강호동 앞에서 힘자랑 하다 포기…"상황 잘못 잡은 거 같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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