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나 "박진영, SNS에 트와이스 글도 올려…섭섭하지 않아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나 "박진영, SNS에 트와이스 글도 올려…섭섭하지 않아요"
    걸그룹 트와이스가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소미가 소속된 I.O.I와 같은 시기에 활동을 시작한다.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걸그룹 트와이스의 세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전소미가 멤버로 활동중인 I.O.I의 '너무너무너무'는 박진영 PD가 프로듀스, 트와이스보다 먼저 컴백해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I.O.I에 대한 라이벌 의식은 없냐고 묻자 사나는 "'너무너무너무' 노래가 좋아 저희도 모르게 따라 불렀다"라면서 "방송 보면서 춤도 따라췄다"고 말하며 웃었다.

    나연 또한 "박진영 PD는 우리 곡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가수들의 앨범도 프로듀스 하신다"라면서 "응원해주시기 때문에 괜찮다"라고 전했다. 미나는 "박진영 피디님이 SNS에 트와이스 컴백에 대해 글을 올려주셨다. 잘 챙겨주시기 때문에 섭섭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세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TT'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TT'는 '우아하게', '치어 업'을 함께 작업한 블랙아이드필승의 곡으로,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았다. 공개 9시간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만뷰를 돌파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동원, 팬들에게 보내는 '이등병의 편지'

      가수 정동원이 입대 이후 팬들을 위해 준비한 영상 선물을 공개했다.지난 4일 정동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등병의 편지' 영상이 올라왔다. 군 입대 이후 공개된 이번 영상에는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가 담겼다.영상은 지난 2월 13일 열린 팬 콘서트에서 정동원이 팬의 편지를 읽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무대 준비 과정과 비하인드 장면이 이어지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또 '이등병의 편지' 리메이크 음원이 배경 음악으로 흐르며 감동을 더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팬 콘서트의 주요 장면들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와 여운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특히 "편지 한 장 고이 접어 보내오"라는 가사와 함께 편지를 써 내려가는 정동원의 모습이 교차되며 영상의 의미를 더했다. 마치 팬들에게 전하는 또 하나의 편지 같은 영상으로 완성됐다.영상 말미에는 팬들에게 큰절로 인사를 전하는 정동원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이별이지만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하는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는 반응이다.한편 정동원은 지난 2월 5일 리메이크 앨범 '소품집 Vol.2'를 발표했다. 이어 2월 13일에는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팬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정동원은 지난달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18개월 동안 군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2. 2

      광화문 앞에 선 BTS…"7명이서 계속 헤엄쳐나갈 수 있어"

      그룹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넷플릭스는 오는 21일 오후 8시 단독 생중계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예고 영상에서 방탄소년단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언제나 큰 사랑을 보내주고 상호 보완적인 관계인 아미(공식 팬덤명)에 대한 무한 사랑을 표현했다.RM은 "팬들에게 꼭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고, 정국은 "와 진짜 보고 싶다"며 아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뷔는 "하나하나 뭔가가 달라진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털어놨고, RM은 "저희 일곱명이 함께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고 계속 헤엄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내보였다.티저 포스터는 웅장한 광화문을 뒤로 한 채 서 있는 방탄소년단의 강렬한 아우라가 인상적이다. 한국의 전통이 담겨 있는 서울 광화문에서 시작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송출되는 방탄소년단과 팬들의 벅찬 만남이 기대를 더한다.'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단독 생중계 된다.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넷플릭스가 최초로 중계하는 음악 공연이 될 예정이다. 넷플릭스 유료 회원이라면 누구나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를 볼 수 있다.공연은 에미상, 그래미, 오스카,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마돈나, 비욘세, 리아나의 공연 등 세계 최정상급 무대를 연출한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진두지휘한다. 단순한 공연 중계가 아닌 무대 위 움직임과 감정선까지 따라가는 새로운 라이브

    3. 3

      [포토+] 엔하이픈 정원, '팬들 반할 수밖에 없는 귀여움'

      그룹 엔하이픈 정원이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