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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지역 상습 빈집털이범, 경찰에 검거 당시 ‘흉기’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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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낮에 빈집에 상습적으로 침입해 거액의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영도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김모(47)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김 씨는 지난해 7월 27일부터 이달 20일까지 부산 영도구, 서구 일대 주인이 외출한 빈집에서 출입문 경첩을 공구로 파손한 뒤 침입하는 수법으로 51차례에 걸쳐 귀금속과 현금 등 60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잠복수사를 벌인 끝에 김 씨를 붙잡았으며, 검거 당시 김씨가 흉기를 꺼내 저항했다고 밝혔다.디지털콘텐츠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지코 설현 결별, SNS 속 이별 암시?… "생일엔 멤버들, 일상은 지인들과"ㆍ보트 사고로 사망 ‘페르난데스’...“아버지가 곧 될 것, 행복해 했는데”ㆍ‘가습기살균제 성분’ 메디안 치약, 대형마트서 철수…“영수증 없어도 환불”ㆍ미 대선 tv토론 시작, `힐러리 vs 트럼프` 생중계 어디서 보나ㆍMBC스페셜 ‘지방의 누명’ 후폭풍,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 관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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