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반도건설, 한원CC 조망에 가격경쟁력 갖춘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10.0 2단지` 선보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골프장 조망권, 역세권·학세권 버금가는 인기… "주거환경 쾌적하고 사계절 경관 좋아"- 동탄2신도시 내 골프장 조망 단지, 여타 단지 대비 1억원 이상 비싸… 시세 상승 효과 `뚜렷`"동탄2신도시 내 아파트들의 경우 골프장 조망 여부에 따라 최고 1억2000만원 이상 매매값 차이가 날 정도 골프장 조망권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실거주자들의 주거만족도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골프장 인접 아파트들은 분양가 대비 1억 원 이상의 프리미엄도 붙은 상황입니다" (동탄2신도시 P공인 관계자)"`동탄2 반도10.0 2단지`는 골프장 조망을 갖추고 있지만, 그 동안 분양한 아파트들에 비해서 분양가는 저렴해 청약을 넣어볼까 합니다.(동탄1 시범지구 거주/ 38세 한세연씨·가명)동탄2 분양시장에서 `골프장 조망권`을 갖춘 아파트가 인기다. 맑은 공기와 사시사철 정갈하게 가꿔진 골프장의 조경을 만끽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동탄 전문가 반도건설이 한원CC 조망이 가능한 동탄2신도시 A79블록에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 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월 성공 분양한 1단지의 후속 물량으로, 지하 3층~지상 20층, 21개 동, 총 1515가구 규모로, 전용면적별로는 △77㎡ 100가구 △84㎡ 722가구 △96㎡ 693가구 등 중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10.0 2단지`는 단지 남측으로 한원CC가 위치해 일부 세대에서 골프장 조망이 가능한데다, 타 단지 대비 합리적 분양가를 제시해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는 평이다. 골프장 조망권은 향후 시세 반영의 주요한 요인이기도 하다.반도건설 분양관계자는 "`10.0 2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000만원 초 중반대로 책정될 예정"이라며 "이는 올 상반기에 분양된 북동탄권 단지들(3.3㎡당 1200만원대)이나 하반기 같은 남동탄에서 분양을 준비 중인 타 단지들(3.3㎡당 1100만원대)보다 저렴한 수준이라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췄으며, 골프장 조망이 가능한 만큼 향후 미래가치도 기대된다"고 말했다.상품특화는 더욱 강화했다. 첫째는 `교육특화`다. 어린이집, 별동학습관과 함께, 앞선 `10.0 1단지`에서 동탄 최초로 선보였던 `강남 대치학원가[동탄캠퍼스]`를 더욱 큰 규모로 유치했다. 단지 앞으로 초·중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라 안심통학도 가능하다.내부 혁신설계도 돋보인다. 반도건설은 층수와 타입, 전용면적에 따라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에 부응하고 있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것은 물론 일부 가구에 알파룸, 드레스룸, 서재 등을 구성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이 밖에도, 단지 내에 워터파크를 조성해 어린 자녀들의 놀이 공간을 확보하는 한편, 고품격 게스트룸과 스파 등 다채로운 특화시설들을 갖출 예정이다. 또 단지 내 1.6km 둘레길은 약 6.1km의 동탄호수공원 산책로와 이어져 산책 등 여가 생활을 즐기기에도 좋은 주거환경을 갖췄다.한편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의 견본주택은 경기 화성시 방교리 29-1번지(동탄 모델하우스 집성촌)에 들어서며,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내년 첫 400조 `슈퍼예산` 가능성··12년만에 2배ㆍ10년 넘은 노후차 700만대 돌파··길거리차량 10대중 3대꼴ㆍ조선 빅3, 올해 상반기 직원 5,000명 감축ㆍ`손흥민 눈물` 한국, 온두라스 침대축구에…브라질 정의구현?ㆍ韓 리우 올림픽 축구 4강 좌절··온두라스에 0-1 석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유럽 증시는 7일 불안감이 커지면서 광범위한 스톡스600은 지수가 0.2% 하락했다. 덴마크가 그린란드 방어를 위해 방위비를 투입한다는 소식에 유럽 방산주는 상승세를 보였다.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이 날 "다음 주에 덴마크 관계자들과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의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가 덴마크의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장악하겠다는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나왔다.하루 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과 참모진이 그린란드를 획득하기 위해 “미군 동원을 포함한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중”이라고 밝히면서 그린란드의 위기감이 고조됐다.6일 저녁 트로엘스 룬드 포울센 덴마크 국방부 장관 겸 부총리는 ”우리가 처한 심각한 안보 상황을 고려하여 그린란드 재무장에 880억 덴마크 크로네(약 20조원)를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에 군사 개입을 단행한 직후인 4일 기자들에게 “국가 안보 측면에서 그린란드는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유럽 전역을 경악하게 했다. 미국은 이미 그린란드에 주둔하고 있다. 그린란드 북서부 배핀만 근방에 과거 툴레 공군 기지였던 피투픽 우주 기지를 갖고 있다. 이 기지는 활주로를 갖추고 있고 현재 약 150명의 미군 병력이 상주하고 있다. 냉전 시대의 약 6,000명에서 미국은 주둔병

    2. 2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이 날 마이애미에서 골드만 삭스가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베네수엘라에서 생산된 원유를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선 현재 비축된 원유를 판매하고, 앞으로 무기한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생산된 원유를 시장에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백악관 소식통은 트럼프가 밝힌 미국에 들어올 베네수엘라 원유 3천만~5천만 배럴은 1차 물량일 뿐이며 선적이 무기한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또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은 미국이 관리하는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며 베네수엘라에 송금될지 여부도 미국의 재량에 달려 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그 돈은 미국 대통령인 내가 관리해 베네수엘라와 미국의 국민에게 이익이 되도록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하루 전 베네수엘라의 원유 저장 선박들이 미국내 수입항에 직접 운송할 것이라고 밝혔다.OPEC 창립 회원국인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원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다. 에너지 컨설팅 회사인 케이플러의 자료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일일 생산량은 약 80만 배럴에 불과하다. 미국은 현재 하루 약 1,380만 배럴을 생산하고 있다.그간 베네수엘라의 석유 수출량 대부분은 중국으로 선적됐다. 과거 중국으로 향하던 제재 대상 석유가 이제 미국으로 온다는 뜻이다.&n

    3. 3

      미국 11월 구인 공고도 1년 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조정된 745만개에서 30만3천건 감소한 715만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이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평균값인 약 760만개의 예상치보다 적다. 로이터에 따르면, 경제학자들은 3분기 경제성장률이 견조했음에도 기업들이 관세의 불확실성 등 환경적 요인으로 신규 채용을 꺼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고용없는 경기 확장이라는 것이다.  또 일부 기업들이 특정 직무에 인공지능(AI)를 도입하는 것도 노동력 수요를 줄이고 있다. 공석 감소와 채용 둔화는 기업들의 대량 해고도 없지만, 신규 채용도 안하면서 고용 시장이 계속해서 약화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구인 공고 감소는 특히 레저 및 숙박업, 의료 및 사회복지, 운송 및 창고업 분야에서 두드러졌다. 신규 채용 건수는 2024년 중반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해고 또한 줄어들었다.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