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포커스] 현대차 신형 투싼, 독일서 신차 판매 1위 입력2016.08.05 19:18 수정2016.08.05 22:06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독일에서 올해 상반기 출시된 신차 가운데 현대자동차의 신형 투싼이 판매 1위를 차지했다. 독일자동차공업협회가 집계했다. 신형 투싼은 상반기 독일에서 1만3454대가 팔렸다. 상반기 출시된 20여종 신차 가운데 최다 판매다. 2위는 포드 머스탱(3337대), 3위는 피아트 티포(337대)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 리테일 총괄 부사장…소피아 황-주디에쉬 영입 삼성전자가 리테일 전략 부문 글로벌 총괄 부사장으로 소피아 황-주디에쉬 전 타미힐피거 북미 대표(사진)를 영입한 것으로 6일 확인됐다.황 부사장은 허드슨스베이 사장 등을 지낸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2 "제네시스 살까 벤츠 살까 고민했는데…" 드디어 '한판 승부' [최수진의 나우앤카] 제네시스가 컨버터블 콘셉트카 및 내구 레이스 출전을 공식 선언하면서 고급차 시장에 새로운 승부수를 던졌다. 현대차에서 개별 브랜드로 독립한 지 10년 만이다. 단순히 '잘 팔리는 차'에서 더 나아가, ... 3 국가 리셋 달린 '선택의 시간'…원로들이 제시한 5가지 과제 김진표 박재완 변양호 윤영관 정갑영 진대제(이상 가나다순). 정·재계와 학계, 관료 사회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를 이끈 ‘하이브리드형’ 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