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가 포미닛 이후의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 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다섯 번째 솔로 미니 앨범이 나왔다. 포미닛 이후 활동인데 어떤가?”라고 질문했다.현아는 “(포미닛 해체 후) 첫 앨범이기도 하지만 꾸준히 앨범을 냈었고 포미닛 활동 만료 이후에 연장선을 달려 나가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처음인 것처럼 리셋을 해버리더라”며 “그런 표현이 속상하더라. 그래서 ‘해체’했다는 표현을 쓰기 싫다”고 고백했다.한편 현아는 지난 1일 솔로 앨범 ‘A`wesome`을 발표했다.(사진=`정오의 희망곡` 방송화면 캡처)트렌드연예팀 탁영재기자 tak@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사실혼 파기 피소’ 박유환 측, “고소인 올초 결별..뒤늦게 이런 일이”ㆍ김국진♥강수지 "열애 맞다..결혼은 아직"…`불타는청춘` 실제커플 등극ㆍ삼성전자, 伊 피아트 자회사 3.4조원에 인수 추진ㆍ`닥터스` 이성경-윤균상, "선배 시원하지~" 선풍기 꽃받침… `볼에 도장 쾅?`ㆍ현직 부장판사, 강남 오피스텔서 성매매하다 적발…사표보류 징계절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