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우주기술 단장 신의섭 입력2016.07.25 18:29 수정2016.07.26 00:45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의섭 전북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사진)가 25일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본부 우주기술분야 단장에 선임됐다. 신 단장은 앞으로 2년간 국책연구본부 우주기술 분야 연구개발(R&D) 과제를 기획하고 진도 점검 및 성과활용을 촉진하며, 연구수요·기술예측·연구동향 등을 조사하는 업무를 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포대교 좌초' 유람선 승객 359명 전원 구조…인명 피해無 서울 서초구 반포대교 인근 한강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람선에 탑승했던 승객 300여명은 모두 구조됐다. 28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8시30... 2 반포대교 유람선 좌초 후 엔진 연기…승객 300여명 구조 작업 28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승객 300여명을 구조하고 있다.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은 이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무지... 3 '앤디 아내' 이은주, 임금 소송 일부 승소…KBS서 3억 받는다 그룹 신화 멤버 앤디의 아내인 이은주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KBS가 이 아나운서에게 약 2억9000만원의 미지급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