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유미, 고혹적인 붉은 꽃송이로 변신...`정열의 레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슈어`에서 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정유미와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는 ‘레드’를 모티브로 꽃과 함께 드라마틱한 포즈를 취하는 콘셉트였다. 다양한 레드를 얼굴에 입고 고혹적인 여배우로 카메라 앞에 자리한 정유미는 촬영이 끝난 후, 자신의 뷰티 팁을 인터뷰에서 밝혀 눈길을 끌었다.필라테스와 헬스, 클라이밍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운동 매니아로 알려진 정유미는 이번 드라마 시작 전 스쿠버다이빙 자격증까지 획득했다고 털어놓으며 앞으로 다음 작품이 결정되기 전까지 쉬는 동안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것은 물론 서핑, 폴댄스 등 또 다른 운동들을 배워볼 예정이라고 말했다.평소 건강에도 관심이 많은 정유미는 먹는 음식까지 신경을 쓴다며 “촬영장에서는 아무래도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접하기 쉽죠. 시간이 없어서 대충 먹게 될 땐 차라리 과일이나 해독 주스를 마시는 것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라며 작품이 끝난 지금, 디톡스를 시작해보려 한다고도 밝혔다.꽃과 함께 몽환적으로 어우러진 배우 정유미의 뷰티 인터뷰는 `슈어` 8월호와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트렌드스타일팀 이예은기자 yeeuney@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진욱 고소 A씨 "카톡 메세지, 이진욱 범행 알고 있는지 확인하려 한 것"ㆍ천우희 “점점 더 예뻐지네”...나무엑터스와 재계약 ‘의리 짱’ㆍ천우희 ‘남녀노소 열광해’..나무엑터스와 재계약 “지금 완전 인기”ㆍ이진욱 고소인, 카톡 대화내용 재반박 "떠보려고 보낸 것..진실 호도"ㆍ서청원 ‘녹취록 사태’ 휘청? “전대 불출마” 선언, 진짜 배경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중국산' 2080 치약에 "사용할 수 없는 물질"…애경, 자발적 회수

      애경산업이 '2080 치약' 일부 제품을 회수한다. 중국산 제품에서 구강용품 사용이 금지된 물질이 나왔다는 설명이다.7일 업계에 따르면 애경산업은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80치약 6종에 대해 수입 및 출고를 중단하고 제조 일자와 상관없이 전량 자발적 회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자발적 회수 대상 제품은 중국 'Domy'를 통해 제조해 수입, 판매한 '2080 베이직치약', '2080 데일리케어치약', '2080 스마트케어플러스치약', '2080 클래식케어치약', '2080 트리플이펙트알파후레쉬치약', '2080 트리플이펙트알파스트롱치약' 등 6종이다.애경산업은 지난해 12월 자체 검사 결과 보존제 성분인 트리클로산이 미량 혼입된 사실이 확인돼 즉시 출고를 중단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회수 결정을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회수 대상은 이들 6종 제품 중 사용기한이 지나지 않은 모든 제품이다.해당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는 제조 일자와 구매처, 구매 일자, 사용 여부, 본인 구매 여부, 영수증 소지 여부 등과 상관없이 애경산업 치약 회수 전담 고객센터 또는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아울러 애경산업은 이번 회수 대상 제품 이외의 모든 치약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품질이나 성분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2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취임…"외래관광객 3000만 조기 달성 총력"

      한국관광공사는 박성혁 신임 사장의 취임식이 강원 원주 본사에서 열렸다고 7일 밝혔다.박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외래관광객 3000만명 달성이라는 국가적 사명과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박 신임 사장은 외래관광객 3000만명 조기 달성을 위한 중점 추진 과제로 △방한시장 전략적 세분화 마케팅 △관광객 여행편의를 높이는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마케팅 플랫폼 구축 △국내의 매력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상품화 △관광업계와 유관 기관과의 상생 네트워크 강화 등을 제시했다.박 신임 사장은 "관광 관련 기관들과 업계, 학계 모두와 손잡고 관광산업 전체의 상생을 견인하는 중심에 서겠다"고 했다.박 신임 사장은 제일기획 글로벌부문장(부사장)을 지내며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총괄했다. 유럽총괄장, 북미총괄장 등을 거치며 주요 해외시장에서의 사업 전략 수립과 실행을 주도해 온 마케팅 전문가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진에어, 에어부산과 국내선 코드쉐어 개시…"네트워크 효율성 제고"

      진에어는 에어부산과 국내선 코드쉐어(Code Share) 판매 및 운항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동운항 서비스는 한진그룹 산하 저비용항공사(LCC) 3사의 본격적인 물리적 결합을 위한 첫 단계로 2027년 초 출범 예정인 통합 LCC의 안정성과 사업 연속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진에어·에어부산 간 코드쉐어는 상호 운항 스케줄 보완성이 높은 김포~부산, 제주~부산, 제주~울산 등 국내선 3개 노선에 한해 시행된다. 이는 부울경 지역에서 노선 경쟁력을 보유한 에어부산과 판매·운항 체계를 연동해 실제 고객 접점에서 통합 운영의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한 단계적 통합 전략의 일환이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진에어는 마케팅사로서 판매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에어부산은 운항사로서 항공편 운영을 맡는다. 이에 따라 승객은 진에어 홈페이지·모바일 채널 등을 통해 진에어 편명(LJ)으로 에어부산 국내선 3개 노선 운항편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약 10개월에 걸친 실무 협업을 통해 성공적 통합을 위한 운영 기준과 방향성을 공유하며 협업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업무 프로세스의 정합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는 내부 평가도 나왔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공동운항을 통해 노선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고객 이용 편의성과 네트워크 효율성까지 높아져 긍정적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다른 부문에서도 통합 작업을 착실히 준비해 통합 LCC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