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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진 네이버 의장 "韓속도·日세심함 시너지가 라인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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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최근 미국과 일본에서 상장한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성공 배경으로 "한국의 `속도`와 일본의 `세심한 서비스`가 시너지 효과를 낸 것"이라고 자평했습니다.이 의장은 일본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라인은 네이버가 100% 출자한 일본 법인으로 도쿄에 본사가 있으며 스마트폰을 가진 일본인의 약 80%가 라인을 사용하는 등 전세계 6억 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와 함께 이 의장은 "지금 인터넷 세계는 미국의 극소수 플레이어들이 주역"이라며 "그들과 경쟁하려면 여러나라 회사들이 강점을 살려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또, "한국, 일본 뿐 아니라 유럽이나 아시아의 다른 나라와도 제휴나 협력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습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팽현숙, 남편 최양락 라디오 하차 `정치 외압설` 주장ㆍ서영희 ‘아빠가 더 좋아해’...결혼 5년 만에 득녀 “드디어 새가족”ㆍ우병우 수석 ‘자신감’에 야권도 ‘당혹’...클래스의 차이?ㆍ구본승 “따라올 수 없는 미모”...불타는 청춘 인기 끝판왕!ㆍ현아 “올 여름 마법 뿌릴까”...8월 1일 컴백 ‘블링블링하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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