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약株, 하반기 기술수출 기대감에 ‘함박웃음’? 투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약업계는 올 하반기를 시작으로 내년에도 기술수출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작년 한미약품의 대규모 기술수출에 자극 받는 제약사들이 느슨했던 연구개발을 바짝 조이고 투자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 제약사들의 파이프라인에 다국적 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하반기 한 건이라도 대형 기술수출이 성사된다면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분위기는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약株, 하반기 기술수출 기대감에 ‘함박웃음’? 투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따라서 하반기 기술수출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는 한미약품, 유한양행, JW중외제약 등의 움직임에서 매매 타이밍을 포착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만약 투자금 부족으로 관망 중이었다면 스탁론을 활용, 비중확대에 나서는 것을 고려해보자.

    스탁론은 자기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이 가능하며 매입한 종목의 주가가 상승할 경우 몇 배의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해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할 레버리지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낮은 담보비율로 인해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을 간단히 대환할 수 있어 반대매매 위기가 오더라도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반등 시기를 기다릴 수 있어 유용하다는 평가다.

    ◆ 한경닷컴하이스탁론, 연 2.5% 최저금리에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한경닷컴하이스탁론>에서 연 2.5%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 추가 매수가 가능한 서비스다.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하며 주식을 매입하려는 투자자들 및 증권사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하려는 투자자들이 폭 넓게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이용 금리도 연 2.5%에 불과하며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인 부분이다.

    <한경닷컴하이스탁론>의 새로운 상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313)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한경닷컴하이스탁론을 이용 중인 투자자들 사이에 현재 관심이 높은 종목은 대경기계, EG, 큐캐피탈, 성문전자, 바른손, 진양화학, 자연과환경, 에스아이티글로벌, 씨유메디칼, 파티게임즈 등이다.

    ◆ 한경닷컴하이스탁론은?

    온라인 대표 경제신문인 한경닷컴이 대한민국 대표 스탁론 하이스탁론과 손잡고 투자자들의 주식자금 고민 해결에 나섰다. 한경닷컴하이스탁론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물론 주식담보대출, 주식 미수/신용 상환대출 등 연계신용 투자 분야에서 다양한 상품군을 갖추고 있다.
    •연 2.5% 업계 최저금리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연장수수료 無
    •1개월 무이자 이벤트 (7월 한달, 일부 상품에 한함)

    ※ 한경닷컴하이스탁론 상담센터 : 1599-0313

    바로가기

    ADVERTISEMENT

    1. 1

      "매일 링 위에 선다"…해외주식 3조 굴리는 연기금 큰손의 조언 [하루만]

      금융권 직업은 수두룩하다. 접근 난이도는 높은데 막상 주어진 정보는 많지 않다. [하루만]은 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베일을 걷어 보려 한다. 증권·운용사부터 정부 부처까지, 또 말단 직원부터 기업체 사장에 이르기까지 직종과 직급을 가리지 않고 누군가의 '하루'를 빌려 취재한다. (지난 기사 보기: 미 화상회의부터 일정 7건 쉴 새 없이 소화…유니콘 조력자의 삶 [하루만])"따르릉!"염재현 공무원연금공단 자금운용단 해외투자팀장(사진)의 사무실 전화기가 오전 7시부터 끊임 없이 울립니다. 해외 시황을 설명하고 투자 아이디어를 전달하기 위해 염팀장을 찾는 국내외 증권사 직원들의 전화입니다.공무원연금은 국민연금·사학연금과 함께 국내 3대 연기금 중 하나입니다. 공무원이 퇴직한 뒤 받을 연금 급여를 충당하기 위한 책임준비금으로, 매달 공무원들의 월급에서 일부를 떼고 정부도 적립금을 보태 만들어집니다. 이 돈을 주식이나 채권 같은 곳에 투자해서 더 불리는 게 공무원연금공단 직원들의 일입니다. 불어난 돈은 은퇴한 공무원들이 매달 연금으로 받습니다.지난해 10월 현재 공무원연금의 총 운용자산은 14조2700억원입니다. 이 중 염 팀장이 이끄는 해외투자팀이 굴리는 자금 규모만 3조3449억원(해외 채권·해외 주식)에 달합니다. 한국 시장 하나만 놓고 봐도 오를지 내릴지 판단이 쉽지 않은데, 염 팀장은 여러 나라 시장을 보며 투자에 임해야 합니다. 그는 "스무살 때부터 혼자 배낭 메고 세계를 돌아보다 해외 투자의 길로 접어 든 만큼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자리에 커다란 지구본을 뒀다"며 "이 일을 하게 된 이유를 매일 생각하려고

    2. 2

      삼성전자, 자사주 2조5000억원어치 매입

      삼성전자가 오는 4월까지 자기주식(자사주)을 약 2조5000억원어치 취득한다. 임직원 성과 보상 차원이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통주 1800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전날 종가(13만8900원) 기준으로 2조5002억원 규모다. 주식 취득일은 8일부터 4월 7일까지 3개월간이다. 하루 매수할 수 있는 최대 주문 수량은 574만6531주로 제한한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PSU)과 성과인센티브(OPI, LTI)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것”이라며 “취득 주식 수는 주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OPI)과 별개로 신설된 제도다. 향후 3년간 주가가 오를수록 보상 규모가 커지는 게 특징이다. 주가 상승 폭에 따른 지급 배수는 작년 10월 15일 기준주가와 2028년 10월 13일 기준주가를 비교해 상승률 20% 미만 시 0배, 20%~40% 미만 시 0.5배, 40%~60% 미만 시 1배, 60%~80% 미만 시 1.3배, 80%~100% 미만 시 1.7배, 100% 이상 시 2배다. 장기성과인센티브(LTI)는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성과에 따라 평균 연봉의 0∼300%를 지급하는 제도다.OPI는 소속 사업부 실적이 연초 목표를 넘으면 초과 이익의 20% 내에서 연봉의 최대 50%까지 매년 한 차례 지급한다.박주연 기자

    3. 3

      [단독] 테슬라 4조 계약→970만원 됐는데…거래소 "불성실공시 아냐"

      한국거래소가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 정정 공시와 관련해 불성실공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냈다. 회사의 귀책사유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7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거래소는 이날 엘앤에프의 정정공시와 관련해 계약 해지 여부와 공시 적정성, 회사의 귀책사유 등을 검토한 뒤 불성실공시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거래소는 정정공시가 이뤄진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5일까지 회사 측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제출받아 판단을 진행했다.앞서 엘앤에프는 지난달 29일 테슬라와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금액을 정정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937만원으로 급감했다. 계약 종료일이 2025년 12월 31일인 점을 감안하면, 계약 기간이 사실상 끝나기 직전 실제 공급 금액이 1000만원에도 못 미쳤다는 사실이 정정공시를 통해 드러난 셈이다. 업계에서는 사실상 계약 무산에 가까운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왔다.정정공시 이후 엘앤에프 주가도 크게 하락했다. 계약 변경 공시 다음 날인 지난달 30일 엘앤에프 주가는 하루 만에 9.8% 떨어졌다. 다만 거래소는 이번 사안을 불성실공시로 보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계약금액의 변동 폭이 아니라 계약 당사자의 의사표시에 따라 판단한다"며 "이번 건은 계약 해지나 변경계약 없이 계약 종료 시 실제 이행금액이 확정돼 정정공시로 처리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양사가 12월 29일 그동안의 이행사항을 최종 확인하고 계약을 종료했으며, 관련 사실을 발생 당일 시장에 공시한 것으로 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