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영우디에스피, 장비공급계약 소식에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우디에스피가 장비 공급 계약 소식에 급등세다.

    1일 오전 9시1분 현재 영우디에스피는 전날보다 1400원(10.22%) 오른 1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우디에스피는 전날 장종료 후 믹명의 계약 상대방과 장비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영우디에스피 측은 계약상대방의 보호요청에 따라 계약금과 상대방을 밝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단계적 축소…"교육재정으로 감당 가능"

      중앙정부의 고교 무상교육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이 풍부해 각 시도 교육청 주도로 고교 무상교육을 운영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 내년부터 출국납부금과 박물관&mid...

    2. 2

      애경케미칼 상한가…TPC 최초 양산 기대

      종합 화학기업 애경케미칼이 아라미드 핵심 원료 국산화 기대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애경케미칼은 30.0% 오른 1만4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한가를 찍은 이후 1만3000원대로...

    3. 3

      나프타 수급 불안에 脫플라스틱주 들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확산 우려로 나프타 공급 불안이 커지자 주식 시장에서 ‘탈(脫)플라스틱’ 관련 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쟁 장기화 시 일상에서 매일 쓰이는 비닐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