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탄테크노밸리, 지상 20층 규모 금강펜테리움IT타워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동탄2 신도시 동탄테크노밸리 동탄순환대로에 지하3층, 지상20층 규모를 갖춘 금강펜테리움IT타워를 공급한다고 밝혔다.동탄테크노밸리 근처는 삼성전자 등 반도체 IT 설비 시설과 외국계 기업 사옥과 생산시설 등이 근처에 있고 이들 협력업체들을 포함한 중소기업들 밀집지역 산업단지도 몰려 있다.금강펜테리움IT타워는 18-3블록 동탄순환대로 3면 코너에 있어 경부고속도로와 가까워 서울로 진, 출입하는 광역버스 M버스 정류장이 있다. 버스전용차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동탄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진입 가능하다.고속도로의 경우 동탄시를 가로지르는 경부고속도로 이용 가능하고 용인-서울 고속도로도 근처에 있어 서울 포함한 수도권 위성도시 그리고 인천공항, 세종특별자치시 등 이동이 용이하다.SRT(수서-평택간 고속철도),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를 동시에 이용 가능한 동탄역이 가까이에 있다. SRT는 현재 시범운행 중이고 빠르면 올해 연말 개통 예정이다. GTX는 용인 수서 삼성역까지 연결되는 노선이 확정됐고 최고속도 180km/h까지 도달 가능하다.이 타워는 전세계 여러 건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여러 차례 수상을 받은 글로벌 건설 설계업체 퍼킨스 이스트만이 맡았고 퍼킨스 이스트만 소속 브래드포드 퍼킨스가 설계를 진행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지진이 증대되는 점을 감안해 내진설계가 이뤄지고 이상 기후로 강풍도 잦아지는 걸 감안해 내풍설계도 병행됐다.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지고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장애인주차구역을 지하 1층으로 일괄 배치했고 지하 1층에 물류하역이 가능하도록 하역작업장을 마련한다. 지하1층에는 지붕을 없앤 선큰 시설도 적용한다. 외부 방문자들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294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법정 주차대수 대비 172.9% 수준이다.건물 전체를 칼라 투명복층유리로 감싸고 금속 패널로 외관을 마감했다. 입주 업체들이 다양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5.8m의 높은 층고를 확보해 생산 설비를 들여올 수 있다. 이 외에도 건물 내부에 휴게공원과 회의실, 세미나실 등의 편의 시설이 적용된다.이전을 희망하는 업체들을 위해 최대 80%까지 장기 저리 융자를 지원한다. 서울과 수도권 위성도시 등 과밀 억제 지역에서 이주해 오는 업체는 4년간 법인세 100% 면제, 이후 50% 감면 혜택을 지원한다. 다만 감면 비율은 지방세 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연장 또는 변경될 수 있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중국, 무너지고 사라지고...“초강력 토네이도 지나간 뒤” 경악ㆍ영국 국민투표 결과 "EU 탈퇴"…亞금융시장 `대혼란`ㆍ김주현 ‘세련되고 예뻐’...엽기적인 그녀 “미모 끝판왕”ㆍ어버이연합 추선희, 두 달 뒤 깜짝 등장..검찰 출석 자신감은?ㆍ강남 아파트사건 현장검증 “살고 싶지 않다” 진심 어린 사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中,희토류 수출통제시 日 자동차·전자업체 공급망 타격

      중국이 희토류 수출 제한을 강화하면서 일본의 자동차 및 전자 산업이 공급망 위험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무라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이 3개월만 중단되도 일본 GDP가 0.11%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 날 일본증시의 닛케이 225지수는 1% 하락했다. 중국 관영 차이나 데일리는 현지 시간으로 6일 저녁에 “베이진이 특정 중희토류 및 중희토류 관련 품목의 일본에 대한 수출 통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희토류 수입의 약 60%를 중국에 의존하는 일본 제조업체들에게는 큰 타격을 줄 전망이다. 중국은 공식 발표 당시에는 ‘군사적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모든 품목’에 대한 대일수출 통제를 언급하면서 희토류를 직접 거론하지 않았다. 그러나 군사적 용도로 사용 가능한 800여 품목에 희토류가 포함되는데다 관영 매체의 보도로 중국 당국의 의도가 보도된 만큼 희토류 대일 수출 통제는 확실해 보인다. 블룸버그는 7일 일본의 희토류 수입 다변화 노력에도 여전히 높은 의존도로 제조업 전반에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해 중국이 희토류 수출에 대한 새로운 절차를 도입했을 때, 스즈키자동차는 스위프트 해치백 생산을 중단해야 했다. UBS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는 일본의 자동차 및 전자 산업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일본 토카이 도쿄 인텔리전스 연구소의 수석 분석가인 스기우라 세이지는 “자동차 산업은 특히 상당한 생산 위험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정 브랜드에 따라서는 공장 가동이 중단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는 이번 수출 통제 대상은 지난 해 4월

    2. 2

      중국, 일본산 반도체 재료 반덤핑 조사 개시

      중국의 대일 공세가 군사적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희토류 등 모든 품목의 수출 통제에 이어 일본산 반도체 재료 수입에 대한 반덤핑 조사로 확대됐다. 7일(현지시간) 중국 상무부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인 디클로로실란의 일본산 제품의 수입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번 조사는 탕산산푸전자재료유한공사의 신청서를 접수한 후 시작됐다고 상무부는 밝혔다. 조사 대상 기간은 2024년 7월 초부터 2025년 6월 말까지이다. 상무부는 다이클로로실란이 주로 로직 칩, 메모리 칩, 아날로그 칩 등 다양한 종류의 칩 생산에 필요한 박막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이 날부터 시작해 1년 이내에 완료될 예정이지만 최대 6개월까지 연장될 수 있다고 성명서는 덧붙였다.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3. 3

      "알바 근태관리 골치였는데"…젠슨황 다녀간 깐부치킨 근황

      "아르바이트생 출퇴근 관리 어떻게들 하시나요.""엑셀로 근무 시간 정리하려는데 주휴수당 등 계산이 너무 골치 아픕니다."자영업자 커뮤니티에 단골 질문으로 올라오는 고민 중 하나다. 주5일근무제로 하루 8시간씩 주 40시간 근무하면 8시간×시급의 주휴수당을 받는다. 단시간 아르바이트도 일주일에 15시간 이상만 일한다면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는데 사용자가 이를 지급하지 않는 경우, 임금체불로 고용노동부 진정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지난 연말 가장 큰 관심을 끈 치킨 프랜차이즈 깐부치킨(대표 김승일)이 효율적인 매장 인사·근태관리 환경 구축을 위해 픽플레이(대표 윤형선)와 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픽플레이는 깐부치킨 본사 및 직영점을 시작으로, 향후 가맹점에서도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사관리 솔루션 ‘가치업’을 제공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가치업은 외식업을 포함한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 환경에 특화된 인사관리 앱이다. 출퇴근 기록 관리, 근로계약서 체결 및 보관, 급여 계산 등 인력 관리에 필요한 주요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복잡한 인사·노무 업무를 모바일 기반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가치업이 이같은 필수 인사관리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이 알려져 소상공인과 가맹점 경영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실제로 현재 가치업 이용 매장 수는 약 2만5000개, 누적 출퇴근 기록은 1000만 건에 달한다. 교촌치킨, 맘스터치, BBQ, BHC, 메가커피 등 식음료 프랜차이즈 매장은 물론 다이소, 올리브영 등 종합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사용처도 확산하고 있다.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