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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붐 솔빈, 뱀파이어 변신…유키스 기섭과 인증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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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대세 라붐의 멤버 솔빈이 뱀파이어로 변신했다.걸그룹 라붐의 멤버 솔빈이 지난 7일 유키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사진을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에서 솔빈은 붉은 눈을 한 유키스 기섭 옆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며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라붐은 2014년 8월 데뷔곡 ‘두근두근’으로 데뷔 기존의 걸그룹과는 다른 자유롭고 유쾌한 무대로 많은 대중들에게 신선함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으며 지난해 12월 복고풍 요조숙녀 컨셉의 ‘아로아로’ 컴백해 ‘치키차’라는 유행어를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지난 5월 4번째 싱글 앨범 ‘Fresh Adventur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상상더하기’로 컴백 봄을 맞아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며 신흥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라붐 솔빈은 큰 눈, 오똑한 코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이국적인 외모에 상반되는 털털하고 씩씩한 소녀의 모습과 엉뚱발랄한 모습까지 갖춘 팔색조 반전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광고 및 드라마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등 여러 분야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아 차세대 만능돌로 급부상 하고 있다.
    온라인정보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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