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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 측 "빅뱅 동반입대 사실무근…강경 대응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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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그룹 빅뱅의 동반입대 소식과 관련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YG 관계자는 1일 오전 복수의 매체를 통해 "빅뱅 멤버들의 동반입대는 논의한 적도 없다. 유언비어에 강경대응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빅뱅 멤버들이 탑의 입대 시기에 맞춰 동반 입대를 논의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한편, 빅뱅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일본 아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데뷔 10주년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트렌드연예팀 김민서기자 mi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스페셜 인터뷰] 지하철 노숙자에서 100억 자산가로…오재원 맥시멈 인베스트 대표ㆍ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 “산소통 폭발한 듯”…사망자 4명으로 늘어ㆍ유상무 경찰 출석, 성폭행 논란 후폭풍? 100억 매출 빙수회사 임원직 사퇴ㆍ‘슈가맨’ 이지혜, “샵 해체는 서지영과 불화때문..내가 선빵 날려”ㆍ구의역 사고 유족 "경찰 수사 끝날때까지 장례NO" 책임자 규명 초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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