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유니시티 불법 전매 단속 입력2016.05.31 18:14 수정2016.06.01 00:56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경찰과 함께 유니시티 분양권 불법 전매 합동단속에 나선다. 창원시 중동 모델하우스 주변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불법전매 중개행위와 계약 체결, 이동 사무실 설치, 무자격자 명함 배포 및 과장 광고 등에 대해 단속을 벌인다. 유니시티는 분양권 전매가 1년간 제한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뉴진스 부모들 "분열 사실 아냐…해린, 지라시에 스트레스"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들이 '분열이 생겼다'는 의혹을 반박하고 나섰다.뉴진스 멤버 부모 일동은 4일 밤 입장문을 내고 "일부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 2 '산불 사태' 구호 성금 925억 넘었다…3238명 여전히 대피소에 영남권 '산불 사태'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구호 성금이 900억원을 넘어섰다.4일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재해구호협... 3 조두순, 또 무단이탈…하교 시간대 거주지 나섰다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외출 제한 시간대에 거주지를 나섰다가 보호관찰관에게 제지당해 귀가한 사실이 전해졌다.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두순은 지난달 30일 오후 5시 30분께 조두순이 거주 중인 다가구주택 내 거주지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