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패션 스트리트]오늘의 패션계 소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BA가 시카고 불스 솔리드 트레이닝 집업 세트를 출시합니다. 시카고 불스 솔리드 트레이닝 집업 세트는 러블리한 핑크와 민트, 비비드한 블루와 옐로우, 시크한 블랙 등 각각 다른 분위기의 다채로운 컬러로 출시되어 자신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컬러 선택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또한 심플한 집업 스타일에 NBA 인기 팀인 시카고 불스 로고를 더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한다고 합니다.밀레가 이븐가 재킷을 출시했습니다. 이븐가 재킷은 방심하기 쉬운 여름 철 산행 시, 갑작스러운 체온 저하를 방지해 안전한 산행을 도와주는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이븐가 재킷은 가볍게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효과적으로 체온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기능성 방풍, 투습 소재인 윈드에지를 사용해 차가운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동시에 땀은 빠르게 발산해, 건조하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고 합니다. 특히 무게가 가볍고 작은 부피로 접을 수 있어 입지 않을 때도 손쉽게 휴대가 가능해 무더운 날씨에도 거추장스럽지 않게 착용 및 운반이 가능한 것 역시 장점이라고 합니다.케즈가 블랙-화이트 컬렉션 라인을 출시합니다. 블랙-화이트 컬렉션은 블루 컬렉션에 이어 블랙 컬러의 포인트가 특징인 100주년 한정판 스니커즈라고 하는데요. 전체적인 화이트 갑피에 블랙 아웃솔이 주는 컬러 밸런스는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케즈의 시그니처 라인인 챔피온과 트리플로 출시되며,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은 컨버스 소재로 안감 처리가 되어있어 여름 시즌에 무리 없이 착용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만다리나덕이 엠디 클래스 미니를 출시합니다. 엠디 클래스 미니는 엠디 클래스를 요즘 트랜드에 맞춰 미니 사이즈로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고급스러운 블랙 가죽으로 출시된 엠디 클래스 미니는 캐주얼과 오피스 룩에 모두 활용 가능한 미니 사이즈로 가벼우면서도 스타일리시 한 데일리룩 연출이 가능하며, 블랙 컬러지만 미니 사이즈인 만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고 합니다.트렌드스타일팀 류동우기자 ryu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여성 청소년 성행위 묘사 충격’ 음란방송 팝콘티비 BJ 적발ㆍ조영남 대작 논란 "조수 100명 넘는 작가도 多, 미술계 관행"ㆍ박시연, 결혼 5년만에 파경…"현재 이혼 소송 中"ㆍ13살 지적장애女 성매수한 남성에 “손해배상 책임없다”…가해자 면죄부?ㆍ신세계 면세점 개장 하루 앞두고 `연기 소동`ⓒ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유럽 증시는 7일 불안감이 커지면서 광범위한 스톡스600은 지수가 0.2% 하락했다. 덴마크가 그린란드 방어를 위해 방위비를 투입한다는 소식에 유럽 방산주는 상승세를 보였다.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이 날 "다음 주에 덴마크 관계자들과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의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가 덴마크의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장악하겠다는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나왔다.하루 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과 참모진이 그린란드를 획득하기 위해 “미군 동원을 포함한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중”이라고 밝히면서 그린란드의 위기감이 고조됐다.6일 저녁 트로엘스 룬드 포울센 덴마크 국방부 장관 겸 부총리는 ”우리가 처한 심각한 안보 상황을 고려하여 그린란드 재무장에 880억 덴마크 크로네(약 20조원)를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에 군사 개입을 단행한 직후인 4일 기자들에게 “국가 안보 측면에서 그린란드는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유럽 전역을 경악하게 했다. 미국은 이미 그린란드에 주둔하고 있다. 그린란드 북서부 배핀만 근방에 과거 툴레 공군 기지였던 피투픽 우주 기지를 갖고 있다. 이 기지는 활주로를 갖추고 있고 현재 약 150명의 미군 병력이 상주하고 있다. 냉전 시대의 약 6,000명에서 미국은 주둔병

    2. 2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이 날 마이애미에서 골드만 삭스가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베네수엘라에서 생산된 원유를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선 현재 비축된 원유를 판매하고, 앞으로 무기한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생산된 원유를 시장에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백악관 소식통은 트럼프가 밝힌 미국에 들어올 베네수엘라 원유 3천만~5천만 배럴은 1차 물량일 뿐이며 선적이 무기한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또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은 미국이 관리하는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며 베네수엘라에 송금될지 여부도 미국의 재량에 달려 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그 돈은 미국 대통령인 내가 관리해 베네수엘라와 미국의 국민에게 이익이 되도록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하루 전 베네수엘라의 원유 저장 선박들이 미국내 수입항에 직접 운송할 것이라고 밝혔다.OPEC 창립 회원국인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원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다. 에너지 컨설팅 회사인 케이플러의 자료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일일 생산량은 약 80만 배럴에 불과하다. 미국은 현재 하루 약 1,380만 배럴을 생산하고 있다.그간 베네수엘라의 석유 수출량 대부분은 중국으로 선적됐다. 과거 중국으로 향하던 제재 대상 석유가 이제 미국으로 온다는 뜻이다.&n

    3. 3

      미국 11월 구인 공고도 1년 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조정된 745만개에서 30만3천건 감소한 715만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이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평균값인 약 760만개의 예상치보다 적다. 로이터에 따르면, 경제학자들은 3분기 경제성장률이 견조했음에도 기업들이 관세의 불확실성 등 환경적 요인으로 신규 채용을 꺼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고용없는 경기 확장이라는 것이다.  또 일부 기업들이 특정 직무에 인공지능(AI)를 도입하는 것도 노동력 수요를 줄이고 있다. 공석 감소와 채용 둔화는 기업들의 대량 해고도 없지만, 신규 채용도 안하면서 고용 시장이 계속해서 약화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구인 공고 감소는 특히 레저 및 숙박업, 의료 및 사회복지, 운송 및 창고업 분야에서 두드러졌다. 신규 채용 건수는 2024년 중반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해고 또한 줄어들었다.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