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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유리 공장 작업자 안전용품 이보다 더 안전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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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프 앤 라이트` 판유리 공정에서 종종 발생되는 긁힘, 베임, 절단 등 안전사고로부터판유리는 제품 특성상 파손 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판유리 관련 근로자들의 긁힘, 베임, 전달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안전용품을 소개하려 한다.`터프 앤 라이트`는 케블라, 트와론, 스펙트라, 다이니마보다 3배 이상 강도가 높고, 최고 방어소재로 알려진 아라미드보다 4배 이상 수명이 길다. 또한 타 소재와 다르게 커튼처럼 가볍고 부드러워 활동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특히 무더운 여름철 CoolMax 소재를 활용하여 시원하게 작업을 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유발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미국재료협회(ASTM)인증을 준수하며 높은 안전성뿐만 아니라 환경친화적인 제품이기도 하다.이 제품은 장갑과 상반신용 슬리브, 아우터, 하반신용 앞치마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장갑의 경우 아라미드보다 3배 강력한 절단 저항력을 가지며, 강한 산 또는 염기에 저하를 견딜 수 있다.슬리브의 경우 손, 가슴, 어깨, 목까지 보호가 가능하며 오렌지 색상으로 가시성 확보와 통풍 및 친환경성이 돋보인다.아우터의 경우 유리공장 전용 작업복으로 목과 상반신 전체에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며, 썸루프(엄지손가락을 팔소매 끝부분에 끼는 구조)와 썸홀(엄지손가락을 팔소매 끝부분에 넣는 구조) 중 선택이 가능하다.하반신용 앞치마의 경우 긴바지와 반바지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허리 아래 하반신을 보호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이 제품을 공급하는 태주실업 최승호 이사는 "판유리 가공 작업자들은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해마다 많은 재해가 발생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 터프 앤 라이트를 국내에 런칭하게 되었다"고 전했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유이♥이상윤 열애…이서진 "유이, 나한테 입술 내밀고 `뽀뽀 못하지?`"ㆍ설현 광고 수익 300억 "이상형 송중기와 사귀면 완판 커플"ㆍ제주공항 결항, SNS 현재 상황보니 "덕분에 강제휴가, 부장님 죄송"ㆍ옥시 기자회견 `불매운동` 불붙였다…3대 마트노조 "판매중단" 촉구ㆍ이성경, 몸매에 대한 자기만의 철학 “절대 굶지 않는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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