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민앤지, 1분기 호실적 발표에 이틀째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앤지가 1분기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이틀째 오름세다.

    3일 오전 9시7분 현재 민앤지는 전날보다 400원(1.30%) 상승한 3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민앤지는 전날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3억5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80억4200만원으로 27.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8억5700만원으로 17.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민앤지는 분기별 계단식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시장의 우려와 달리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2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8% 증가한 83억원, 영업이익은 31.9% 증가한 3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러·우 종전돼도 평화 안 와"…베네수엘라 사태에 '들썩' [종목+]

      방산주 주가가 다시 날아올랐다. 작년 연말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가능성이 대두되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지만, 미국이 베네수엘라 기습 공격에 나서면서 투자심리에 재차 불을 붙였다.6일 한국거래...

    2. 2

      연말 '달러 폭탄'…12월 외환보유액, IMF 이후 최대폭 감소 [한경 외환시장 워치]

      지난해 말 시작된 외환당국의 환율 관리 영향으로 12월 외환보유액이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8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2월은 계절적으로 달러가 중앙은행으로 유입되는 시기이지만 이보다 강한 당...

    3. 3

      "5년 인내해 돈 복사 중"…'이제 14만전자' 개미들 흥분 [종목+]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일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하루에만 7% 넘게 급등해 '14만전자'를 눈앞에 뒀고 SK하이닉스는 장중 '70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