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돌부처 활약 예상 적중 "구단 라커룸 조용, 오승환과 잘 맞을 것"…`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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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오승환의 활약상이 화제인 가운데 그를 향한 허구연 해설위언의 개막전 활약 예상이 적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허 위원은 과거 `MBC스포츠플러스2 개국기념 & 2016메이저리그` 기자간담회에서 "성실한 선수가 실력도 좋고 많은 일본 경험도 있기 때문에 구단도 좋게 본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구단 라커룸이 조용해서 이런 부분이 그와 잘 맞물려 적응이 쉬울 거라고 생각한다"고 예측했다.한편 17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경기에서 오승환은 2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했다.온라인속보팀 김민준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백두산 마그마 발견, 온천수 83도…화산 폭발 가능성은?ㆍ일본 구마모토 지진 `능가하는` 초강력 지진 엄습한다?ㆍ한채아 "여자 의자왕 됐을 것" 무슨말?ㆍ`나혼자산다` 황치열 母 "1등하면 중국인들이 욕한다"ㆍ김원준, 오늘(16일) 검사와 백년가약…비공개 결혼식ⓒ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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