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모레퍼시픽, 중국서 여성 건강 마라톤 '모리파오'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모레퍼시픽, 중국서 여성 건강 마라톤 '모리파오' 개최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여성 건강의 의식을 높이기 위한 여성 건강 마라톤 '모리파오(茉莉跑)를 처음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모리파오는 아모레퍼시픽이 유방 건강 의식 향상을 위해 16년째 전개해온 핑크리본캠페인의 국내 최대 행사인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을 글로벌화 한 조치다. 해외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에는 3000여 명의 현지 시민이 몰려 성료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모리파오 참가비 전액과 사전에 한달 간 진행된 자선바자회에서 모은 수익금 등으로 중국 지역 여성에게 유방암과 자궁경부암의 예방 및 수술 후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2. 2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3. 3

      미국 11월 구인 공고도 1년 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