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전자, 중국에 한국형 산후조리원 입력2016.04.10 18:17 수정2016.04.11 04:22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진전자(대표 이승열·왼쪽)는 최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한·중의료우호협회(상임대표 홍민철·가운데) 주선으로 린즈쥔(林治軍) 부유보건병원장(오른쪽)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에 한국형 산후조리원을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 측 의료 파트너인 서울여성병원(이사장 오익환)과도 개원 준비를 위한 협의를 벌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광화문 여전히 '몸살'…30만명 집회 예고 서울 광화문과 시청역으로 30만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릴 전망이다.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참여연대 등 1500여 개 시민·노동단체가 참여 중인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 2 가게일 도와준 여친, 헤어지더니…"밀린 임금 1.2억 달래요" 8년 동안 가게 창업부터 일을 도와준 여자친구여도, 근태 관리를 거의 받지 않고 자유롭게 일한 데다 생활비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간 정황이 있다면 근로자로 볼 수는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사업주의 지휘&middo... 3 뉴진스 부모들 "분열 사실 아냐…해린, 지라시에 스트레스"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들이 '분열이 생겼다'는 의혹을 반박하고 나섰다.뉴진스 멤버 부모 일동은 4일 밤 입장문을 내고 "일부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 ADVERTISEMENT